언론에 소개된 유유농산
신문과 잡지에 실린 유유농산과 유유마을 이야기를 간추렸어요.
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에서 볼 수 있어요.
농민신문 · 2024년 5월
누에 치고 뽕잎밥 먹고… 전통 양잠업 즐기며 힐링
- 유유마을은 어린 누에는 온돌방에서, 큰 누에는 황토 잠실 바닥에서 기르는 전통 방식을 150년 넘게 이어 오고 있어요.
- 2017년 ‘부안 유유동 양잠농업’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8호로 지정됐어요.
- 김선옥 대표는 40년 넘게 누에를 쳐 왔고, 누에환이 대표 제품이에요. 오디주스 같은 새 제품도 만들고 있어요.
- 뽕잎 따기, 누에 먹이기, 전통 잠실 구경, 뽕잎밥 · 오디잼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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팜앤마켓매거진 · 2017년 6월
35년째 양잠산업 이끄는 김선옥 대표
- 시아버지 때부터 이어 온 양잠을 부부가 함께 지키고 있어요.
- 뽕밭은 약 3만 평이에요. 오디를 딴 뒤 누에에게 먹일 뽕잎을 키우는 밭과 누에 사육용 뽕잎 밭으로 나눠 가꿔요.
- 시아버지의 접목 기술로 뽕밭을 넓혔고, 110년 된 나무부터 1년생까지 자라요. 접목한 묘목은 해마다 다른 농가에도 나눠요.
- 입소문 덕분에 직거래 판매가 잘 된다고 소개됐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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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라일보 · 2009년 7월
부안 누에마을 오디 따기 체험행사
- 부안군과 농수산홈쇼핑, 케이블 방송사가 함께 연 오디 따기 체험에 도시 소비자 약 700명이 다녀갔어요.
- 유유농산이 체험 농가로 적극 참여했고, KBS ‘체험 삶의 현장’에도 나온 농가로 소개됐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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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입 · 문의: 063.582.8991 / 010.2477.82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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